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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윤송아, 갤러리다온 초대작가로 2022 뱅크아트페어 참여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작품은 인터컨티넨탈호텔 754호 갤러리다온에서 전시 중이다.

황도상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10:49]

아티스트 윤송아, 갤러리다온 초대작가로 2022 뱅크아트페어 참여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작품은 인터컨티넨탈호텔 754호 갤러리다온에서 전시 중이다.

황도상기자 | 입력 : 2022/06/17 [10:49]

[KDWN대한장애인복지신문=황도상 기자]

 

아티스트 윤송아, 갤러리다온 초대작가로 2022 뱅크아트페어 참여

 

 

2022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윤송아작가가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작품은 인터컨티넨탈호텔 754호 갤러리다온에서 전시 중이다.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서있는 낙타가 눈을 감습니다. 눈을 감고 꿈을 꿉니다. 화려하고 칼라풀한 사막을….

우리가 생각하기에 따라 우리의 세상을 달라보이고, 달라질수 있습니다. 꿈꾸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꿈꾸는 낙타’작업을 해봤어요.”

 

앞서 윤송아의 낙타 시리스 중 ‘낙타와 달’, ‘낙타의 해’가 조인성 주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공개되면서 ‘NFT 부산 2021’ 옥션 경매에서 1억원 최고 경매가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윤송아는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2005년 SBS 어린이 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로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왕의 얼굴’, ‘미스 마:복수의 여신’, 영화 ‘덕구’, ‘미쓰백’, ‘내안의 그놈’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뮤지컬 영화 ‘오늘부터 합창단’ 개봉과 골프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작품이 디지털캔버스를 통해 구현돼 미국에서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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